고양이와함께사는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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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작가명 :아사히 신문출판
레이블 :캣박스
출시일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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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서 위 치

인형작가, 아트 디렉터,유명 인스타그래머 등이 제안하는고양이와 함께 사는 스위트홈 코디네이트

 

고양이를 기르는 집은 인테리어에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놓을 수 없는 것들, 조심해야 하는 것들, 고양이에게 꼭 필요한 것들.

그렇다면 애묘인들은 원하는 인테리어를 희생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내가 좋아하는 부분과 고양이가 좋아하는 부분이 합쳐져서 보다 아늑한 집이 될 순 없을까요?

사람과 고양이가 공존하는 인테리어란 어떤 모습일까요?

그런 질문에 답하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바로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인테리어입니다. 일본의 아티스트, 골동품상,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유명 인스타그래머/블로거 등 다방면의 뛰어난 센스를 지닌 이들이 고안해낸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생활공간의 모습. 당연히 책에 담긴 내용은 모두 실제로 살아가는 집의 사례입니다.

이들의 집에는 멋스러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고양이를 배려하는 큰 아이디어, 세세한 아이디어들이 넘쳐납니다. 항상 손닿는 곳에 꺼내놓은 청소도구는 물론이고 고양이 장난감의 수납, 고양이 손이 닿지 않는 화분 등은 이중 세세한 아이디어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정의 들보를 고양이의 이동 통로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주방과 거실을 나누는 가벽의 위를 터서 주방의 열기를 빼는 동시에 캣 워크로 사용하는 아이디어는 아파트나 원룸 등 어느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발상. 침실과 거실을 오갈 수 있는 고양이 통로를 만드는 것은 물론입니다. 이렇게 하면 난방 효율도 높아지지요.

스크래처나 캣타워의 배치도 사람의 생활 습관을 고려하되 고양이의 개성에 맞추어 신중하게 조정됩니다. ‘있을 수밖에 없는 소품인 고양이 화장실은 해당 묘의 특성을 고려하되 색도 모양도 인테리어 스타일에 매치하여 실내 개성의 일부로 존재.

빈티지, 미드센추리 스타일, 북유럽풍, 셀프DIY 등 다양한 인테리어 컨셉에 충실하면서도 고양이가 필요로 하는 구조와 기능이 집의 일부로서 공존합니다. 바로 이 책이 담고 있는 풍경입니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인테리어는 한국과 거주환경이 비교적 유사한 일본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므로 국내의 정서에도 친숙하게 다가갈 터입니다. 소개된 16선 모두 제각각 다른 거주 환경을 배경으로 합니다. 오래된 외곽의 오피스텔을 통째로 리모델링한 공간부터 도심 속 작은 원룸, 투룸까지. 고양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고민하는 국내의 애묘인들에게도 상당한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애묘인들의 뜨거운 반응

두 마리의 고령 고양이가 있습니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인테리어를 생각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한 권이었습니다. 멋진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책으로서도 읽을 만 했습니다.

(아마존 재팬, 네무리네코)

디자이너와 인테리어의 프로 쪽은 과연 다르다는. 각각 고양이들을 위해 고안되어 기분 좋은 공간을 만들고 있는 점에 호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혈통이 부티나는 고양이보다 의외로 믹스 고양이가 많았어요. 저라도 흉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것도 있었으므로 4 .

(아마존 재팬, 주네)

 

고양이와 사람이 서로 편하게 살 궁리가 된 멋진 인테리어의 책. 소품이나 색채도 자연스럽고 고양이 상품도 한 챕터에 걸쳐 소개되어 멋지다. DlY하거나 과거를 잘 살려 만들어진 공간에 자리 잡은 고양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독서미터, 마마코)

 

저는 고양이와 인테리어계의 책에 약합니다. 먼저 제목과 표지에 흥분하여 페이지를 열 때마다 두근두근했습니다. 소개된 모두가 고양이에게도 사람에게도 기분 좋은 공간 만들기를 의식하고 창의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독서미터, ®)

소개된 집의 주인들

 

사쿠라이 아야코

Ayako Sakurai

'BORON'이라는 작가명으로 활동하며 '마르코몽드(Marcomonde)'의 양말을 사용해 고양이나 여러 모양의 인형을 만들고 있다. 남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책에서는 빈티지 가구를 중심으로 고양이도 편안하게 코디네이트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시이 카나에

Kanae Ishii

인테리어 및 생활 스타일리스트. 잡지, , 윈도 디스플레이, 상품 개발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인스타그래머. 저서로 'Love Customizer No.2 DIY X 셀프 리모델링으로 만드는 집'(엑스날리지) 등 다수.

https://www.instagram.com/kanaeishii_lc/

 

사오토메 야요에

Yayoe Saotome

패션과 인테리어계에서 스타일리스트로 활약한 후 현재는 골동품과 생활용품 섀비 하루요시점주. 본서에서는 옛것을 살린 집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취재되었다.

 

이시카와 세리나

Serina Ishikawa

북유럽 인테리어와 고양이 사이퍼가 공존하는 모습을 담은 블로그를 운영한다. 고양이 중심의 인스타그램도 시작해서 호평이다. 남편과 둘이서 생활한다.

http://cipher100.blog69.fc2.com

 

이나키 요시코

Yoshiko Inaki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잡지, 서적, 광고, 텍스타일 디자인 등에서 활약. 고양이와 살기 시작하면서 고양이 관련 일도 급증했다.

http://inakiyoshiko.petit.cc

 

이시카와 아스카

Asuka Ishikawa

프리랜서 마케터. 주로 패션, 화장품 일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렌, 초등학교 1학년 안즈, 고양이 두 마리, 그리고 개(래브라도) 티나까지 대가족이 함께 산다.

 

CHAJIN (후쿠다 타카유키)

Takayuki Fukuda

플라워아티스트. 잡지 및 광고에 쓰이는 꽃꽂이, 가게나 전시회의 꽃장식을 한다. 가마쿠라와 도내 각지에서 개최하는 꽃 교실도 인기. 저서로 오늘의 꽃꽂이(선문당신광사) 등이 있다.

 

이 외 10가구

 

 

목 차

 

시작하며  2

 

STYLE 001

빈티지 가구를 중심으로 고양이도 편안하게 코디네이트하다

사쿠라이 아사코 씨  6

 

STYLE 002

DIY 작품과 아끼는 가구로 만드는 세 마리 고양이가 유유자적한 집

이시이 카나에 씨  14

 

STYLE 003

어른스러운 내추럴 인테리어 속에서 고양이와 함께 느긋하게

신보 료코 씨  24

 

STYLE 004

고양이와 사람 모두 마음 편한 심플 인테리어

이노우에 사유키 씨 / 토야마 테루노부 씨  30

 

STYLE 005

옛것을 살린 집에서 인생의 파트너 고양이와 함께

사오토메 야오에 씨  38

 

STYLE 006

고양이와 같이 살면서 DIY로 자신만의 느낌을 살리다

오카베 아야미 씨  46

 

STYLE 007

내추럴한 인테리어와 고양이 용품의 훌륭한 조화

오사와 사나에 씨  54

 

STYLE 008

소재와 디자인을 믹스해서 고양이도 편안하게

이시카와 아스카 씨  68

 

STYLE 009

모던하면서도 정겨운 집에서 프랑스 고양이와 살기

토나카 요코 씨  76

 

STYLE 010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원룸에서 아기고양이와 함께하기 스타트

이노우에 켄 씨 / 스가야 마리코 씨  84

 

STYLE 011

두 마리 고양이가 사이좋게 지내요, 나무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

타테노 아즈사 씨 / 사토루 씨  90

 

STYLE 012

모노톤, 북유럽 인테리어로 고양이도 느긋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이시카와 세리나 씨  96

 

STYLE 013

도심의 투룸 맨션에서 고양이와 컴팩트하게 살기

이나키 요시코 씨  104

 

STYLE 014

가마쿠라의 60년된 단층집에서 오래된 가구 속 고양이와 휴식을

CHAJIN  110

 

우에노 아사코 씨의 뉴욕 리포트

브루클린 친구 집 네 마리 고양이와 미드센추리 스타일

 62

 

현지 라이터 나카이 시노부 씨의 리포트

교토의 골목 깊숙한 목조주택에서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보내는 평온한 나날

 116

 

외출할 때 필수품, 모두의 이동장  118

 

고양이와 편하게 지내기 위한 Q&A  120

 

부록 : CAT’S BOOK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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